제목 없음

 

 


[2024]
가능성에 대한 신뢰와 사랑
[2023]
그 어딘가 나를 환영해 줄 마을
[2022]
사랑이 지배한다고 믿는 실수투성이 우리들에게
[2021]
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어도,
완전히 사랑할 수는 있습니다.
[2020]
나는 다짐했다.
수많은 거짓과 모방이 판치는
그 곳을 비집고 들어갈 수 있다면,
그 사이에서 진짜가 될 수 있다면,
그때 진정한 예술가로서 음악을 할 것이라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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